기회는 단 한 번 입니다.
✍️ 시-淸照 온기은
하루 아침에
세상을 다 내다보거나
인터넷 하나로
전 세계를 다 볼 수가 있는
빛의 세계에서
우리는 매일 살아가고 있다
그럼에도
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
유혹과 의심
증오와 폭력
욕망과 두려움으로 가득한
도심 속 광야 생활이다
이런 삶의 현장에서
어떤 이들은
쇼윈도의 화려한 마네킹처럼
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며
매일 똑같은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
어떤 이들은
상처와 아픔으로 절규하면서도
척박한 땅 도심 속 광야 생활에서
의연하게 삶의 꽃을 피우며
사랑의 향기를 나누는
가시나무 속 꽃 같은 사람들도 있다
이렇게 살아가는 모습과
환경이 다 다르지만
딱 한 가지 똑같은 것이 있다
그것은 변함없이 흘러가는
강물이며 세월이며 시간이다
강물이나 세월, 시간은
단 한번의 멈춤이 없이
무섭게 돌아서 간다
이처럼 우리 인생의 수명도
바쁘게 돌고 돌다가 그 언젠가는
죽음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
손에서 한번 떠난 돌!
다시 돌아올 수가 없듯이
인생이 한번 죽으면 또 다시
이 세상으로 돌아올수가 없다
죽음!
그 죽음 뒤에는
분명히 천국과 지옥이
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
우리가 살아서는
생명 보험을 들어놓으면서
영원한 나라에는 보험을 들지 않는다
이 세상은 잠깐이요
천국은 영원한 나라인데..
당신과 내가
영원히 살아가야 할 그 나라에
생명보험을 들어 놓으면 어떨까요
그 생명 보험은 당신이
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
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
천국에 들어갈 기회는 단 한 번 !
살아 있을 때 회개 하여야 합니다
"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
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"
(행16:31
'•─ ♡ ✝️ 창작, 신앙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빈손의 기도. 그 분의 손 (0) | 2026.06.24 |
|---|---|
| ㅡ아프고 힘든 시간속에서 ㅡ (1) | 2026.05.26 |
| 🌿겨울강🌿 (0) | 2026.05.24 |
| 고난속에 있을지라도 (0) | 2026.05.24 |
| 홀로 걷는 믿음의 길에서 (0) | 2026.05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