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─ ♡ ✝️ 창작, 신앙시

고난의 주님 “다 이루웠다” 외치실 때

은혜의 단비 2026. 3. 2. 11:08

✍️시

고난의 주님

 청조ㅡ 온기은

 

겟세마네 동산의 밤

땀방울 핏방울 되어

아버지의 뜻을 구하시던

주님의 눈믈


내 죄의 무게 아시고도
침묵으로 그 길을 걸으셨네

사랑이 순종이 되어
골고다로 향하셨네


주님, 주님 어린 양
가시관 쓰신 왕이여
내 모든 죄를 지시고
피 흘리셨네

 

내 죄가 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  

그러나 그 사랑이 나를 살렸습니다  

보혈의 능력 의지하여 주 앞에 나아갑니다  

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
주님, 주님, 십자가
그 사랑 앞에 눈물로 엎드립니다

고난의 주님을 경배합니다

 

영원한 생명 주신주 

감사 찬송드립니다


조롱과 채찍 사이로
한마디 변명 없이
끝까지 사랑하신
그 침묵의 은혜


“다 이루었다” 외치실 때
하늘이 울고 땅이 떨려
휘장이 찢기던 그날
구원의 길이 열렸네


내 죄가 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

그러나 그 사랑이 나를 살렸습니다
보혈의 능력 의지하여 주 앞에 나아갑니다

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
주님, 주님, 십자가
그 사랑 앞에 눈물로 엎드립니다

고난의 주님을 경배합니다


영원한 생명 주신주 

감사 찬송드립니다

 


겟세마네 동산의 밤
땀방울 핏방울 되어
아버지 뜻을 구하시던
주님의 눈물 


조롱과 채찍 사이로
한마디 변명 없이
끝까지 사랑하신
그 침묵의 은혜


“다 이루었다” 외치실 때
하늘이 울고 땅이 떨려
휘장이 찢기던 그날
구원의 길이 열렸네

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 

 

십자가 그 사랑

깊은 상처를 씻으시고  

내 마음을 새롭게 하셨네  

 

죽음의 권세 이기시고  

영원히 나를 붙드셨네  

 

주님의 손을 잡고 나아가  

믿음으로 걸어갑니다  

 

찬양과 감사 드리며  

주께 영광 올려드립니다

 

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

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 

 

고난의 주님을 경배합니다

주님 감시합니다

주님 사랑합니다

'•─ ♡ ✝️ 창작, 신앙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잠시 넘어 졌어도 (시2편)  (0) 2026.03.25
다시 피어나기 위하여  (0) 2026.03.03
사순절 기도와 묵상  (0) 2026.02.23
영원히 아름다운 꽃  (0) 2026.02.22
🌷🌿하늘 꽃🌿🌷  (0) 2026.02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