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대와 나, 우리 둘이
작사,곡 ㅡ 온기은
멜로디, 코드 텍스트 악보
Key: D Major / 4/4 / ♩=68
[Intro – ]
| D | A/C# | Bm7 | F#m7 |
(D-F#-A / C#-E-A / B-D-F# / F#-A-C#)
| G | D/F# | Em7 | A7 |
(G-B-D / F#-A-D / E-G-B / A-C#-E)
[Verse 1]
[D] 레-미-파#-솔 (아침 햇살 비출 때)
[A/C#] 라-솔-파#-미 (손을 잡고 걷는 거리)
[Bm7] 시-레-파#-레 (아무 말이 없어도)
[F#m7] 파#-미-레-도# (우린 서로를 알지요)
[G] 솔-라-시-라 (작은 웃음소리)
[D/F#] 레-도#-시-라 (떨리던 그 손끝)
[Em7] 미-솔-시-라 (수십 년을 버텨온 숨결이)
[A7] 라-솔-파#-미 (이제는 우리의 꿈이라오)
[Verse 2]
[D] 레-미-파#-솔 (우리 젊은 날의 설렘)
[A/C#] 라-솔-파#-미 (주름과 하얀 눈꽃이 피었지만)
[Bm7] 시-레-파#-레 (서로를 바라보는 이 눈빛엔)
[F#m7] 파#-미-레-도# (첫날의 심장이 뛰고 있소)
[Chorus 1]
[G] 솔-라-시-도# (삶은 한 편의 작품처럼)
[D/F#] 레-도#-시-라 (인생은 짧은 소풍처럼)
[Em7] 미-솔-라-시 (완성되지 못한 채로도)
[A7] 라-솔-파#-미 (우린 오늘을 살아가오)
[Verse 3]
[D] 레-미-파#-솔 (먼 길, 먼 날 돌아보니)
[A/C#] 라-솔-파#-미 (기쁨도 눈물도 함께였네)
[Bm7] 시-레-파#-레 (혼자가 아닌 이 길 위에)
[F#m7] 파#-미-레-도# (그대와 나, 우리 둘이)
[G] 솔-라-시-라 (어디로 가는지 몰라도)
[D/F#] 레-도#-시-라 (잠시 머문 이 세상 길)
[Em7] 미-솔-라-시 (웃다가 또 울다가)
[A7] 라-솔-파#-미 (아무 일 없듯 걸어가오)
[Verse 4]
[D] 레-미-파#-솔 (빈손으로 와서)
[A/C#] 라-솔-파#-미 (햇살만 나누다 가는 길)
[Bm7] 시-레-파#-레 (그것만으로 충분하단 걸)
[F#m7] 파#-미-레-도# (이제야 알 것 같아)
[G] 솔-라-시-라 (차 한 잔의 온기 속에)
[D/F#] 레-도#-시-라 (말없이 스친 이야기들)
[Em7] 미-솔-라-시 (웃음과 눈물, 그 모든 순간들이)
[A7] 라-솔-파#-미 (한편의 영화처럼)
[Chorus 2]
[D] 레-미-파#-솔 (삶은 그렇게 남겨지고)
[A/C#] 라-솔-파#-미 (인생은 바람처럼 스쳐가도)
[Bm7] 시-레-파#-레 (그대와 함께한 이 시간은)
[F#m7] 파#-미-레-도# (영원처럼 빛나요)
[G] 솔-라-시-라 (그렇게 서로 늙어 가고)
[D/F#] 레-도#-시-라 (그렇게 서로의 계절이 되어)
[Em7] 미-솔-라-시 (사랑이 익혀가네)
[D] 레-미-파#-솔 (우리 인생의 노래여~~
[Bridge]
[D] 레-미-파#-솔 (그렇게 서로 늙어가고)
[A/C#] 라-솔-파#-미 (그렇게 서로 떠나가도)
Em7] 미-솔-라-시 (너무 슬퍼 말아요)
[G] 솔-라-시-라 (우리 서로의 계절이 되어)
[D/F#] 레-도#-시-라 (다시 또 만날 테니까)
[D] 여보… 사랑합니다.
[Outro – 엔딩 연주]
| D | A/C# | Bm7 | F#m7 |
| G | D/F# | Em7 | A7 |
| D | G | D/F# | Em7 |
| D | (long hold / 피아노 스트링 fade out) |
🎼 “노 부부의 노래”
작사, 곡 ㅡ 온기은
(Melody Text Score)
Tempo ♩=68 / 4분의 4박자
텍스트 악보 (멜로디 음 + 코드 + 가사)
(계이름 기준 / Key: G → 후반 A 전조)
[Intro]
| G | D/F# | Em | C |
[Verse 1]
| G |
(솔 라 시 라)
아침, 햇살 비출 때
| D/F# |
(라 시 도' 시)
손을 잡고 걷는 거리
| Em |
(시 도' 레' 도')
아무 말없어도
| C |
(라 솔 미 솔)
우린 서로 마음을 알지요
| Am |
(라 도' 시 라)
작은 웃음소리
| Em |
(솔 시 도' 시)
떨리던 손도
| C |
(미 솔 라 솔)
수십 년을 지탱한
| D |
(라 시 도' 레')
숨결 하나하나가
| G |
(솔 라 시 솔)
우리 하루의 노래요
[Verse 2]
| G |
(솔 라 시 라)
먼 길, 먼 날,
| Em |
(시 도' 레' 도')
기쁨과 슬픔을 안고
| D |
(라 시 도' 라)
우리 참 오래 걸어 왔네
| G |
(솔 라 시 라)
바람에 흔들리고
| Em |
(시 도' 레' 도')
비가 내려도
| D |
(라 시 도' 레')
두 손을 놓지 않았소
[Pre-Chorus]
| Em |
(미 솔 시 도')
우리 젊은 날의 설렘
| Bm |
(레' 도' 시 라)
주름,흰 머리로 바뀌었지만
| C |
(미 솔 라 솔)
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속에
| D |
(라 시 도' 레')
첫 사랑의 심장이
| D |
(레' 도' 시 라)
그대로 남아 있어
[Chorus]
| G |
(솔 라 시 도')
아이들 웃음 소리에
| D |
(레' 도' 시 라)
작은 기쁨이, 쌇여
| Em |
(시 도' 레' 미')
어려움도
| Bm |
(레' 도' 시 라)
서로 기대며 버터온 날들,
| C |
(미 솔 라 솔)
때론 회한이 몰려와
| G |
(솔 라 시 솔)
흔들리기도 했지만
| Am |
(라 도' 시 라)
손을 맞잡으며 견디니
| D |
(라 시 도' 레')
모든 날이
| G |
(솔 라 시 솔)
오늘의 행복이라오
[Interlude]
| Em | C | G | D |
[Verse 3]
| G |
(솔 라 시 라)
차 한 잔의 시간
| Em |
(시 도' 레' 도')
손끝의 온기
| D |
(라 시 도' 라)
작은 이야기들
| G |
(솔 라 시 라)
웃음, 눈물, 향복도
| Em |
(시 도' 레' 도')
모두가
| D |
(라 시 도' 레')
우리의 인생의 노래야
[Bridge]
| Em |
(미 솔 시 도')
창밖에 별 하나
| Bm |
(레' 도' 시 라)
떨어지는 소리조차
| C |
(미 솔 라 솔)
함께 들으며
| Em |
(미 솔 시 도')
이제는 속도가 아니라
| G |
(솔 라 시 솔)
함께 있음이
| D |
(라 시 도' 레')
우리 삶의 전부라오
[Break]
| G |
(솔 — 라 —)
혼자가 아니라,
| G |
(시 — 솔 —)
우리 둘이
[Key Change → A Major]
[Final Chorus]
| A |
(라 시 도#' 레')
그렇게
| E |
(미 파# 솔# 미)
서로 늙어 가고
| F#m |
(파# 라 도#' 라)
그렇게
| C#m |
(도#' 시 라 솔#)
서로 떠나 가도
| A |
(라 — — —)
너무 슬퍼 말아요
| D |
(레 파# 라 솔)
우리
| E |
(솔# 라 시 도#')
서로의 계절이 되어
| A |
(라 시 도#' 레')
언젠가
| E |
(미 파# 솔# 미)
또다시 만날테니가~~
[Outro Chorus]
| A |
(라 시 도#' 레')
그렇게
| F#m |
(파# 라 도#' 라)
서로 늙어 가고
| D |
(레 파# 라 솔)
그렇게
| E |
(솔# 라 시 도#')
서로의 계절이 되어
| A |
(라 — — —)
사랑이 익혀가네
| D |
(레 파# 라 솔)
우리 인생의 노래여!
[Outro]
| A | E | F#m | D | A |
~~~~~~~~~
그대와 나, 우리 둘이
✍️시
청조 ㅡ온기은
아침 햇살 비출 때
손을 잡고 걷는 거리
아무 말이 없어도
우린 서로를 알지요
작은 웃음소리
떨리던 그 손끝
수십 년을 버텨온 숨결이
이제는 우리의 꿈이라오
우리 젊은 날의 설렘이
주름과 하얀 눈꽃이 피었지만
서로를 바라보는 이 눈빛엔
첫날의 심장이 뛰고 있소
삶은 한 편의 작품처럼
인생은 짧은 소풍처럼
완성되지 못한 채로도
우린 오늘을 살아가요
먼 길 먼 날 돌아보니
기쁨도 눈물도 함께였네
혼자가 아닌 이 길 위에
그대와 나 우리 둘이
어디로 가는지 몰라도
잠시 머문 이 세상 길
웃다가 또 울다가
아무 일 없듯 걸어가오
빈손으로 와서
햇살만 나누다 가는 길
그것만으로 충분하단 걸
이제야 알 것 같아
차 한 잔의 온기 속에
말없이 스친 이야기들
웃음과 눈물, 그 모든 순간들이
우리 인생의 노래였오
삶은 그렇게 남겨지고
인생은 바람처럼 스처가도
그대와 함께한 이 시간은
영원처럼 빛나네
삶은 한편의 작편처럼
인생은 짧은 소풍처럼
삶은 그렇게 남겨지고
우리 그렇게 늙어가도
너무 슬퍼 말아요
인생은 바람처럼 스쳐가도
우리 서로의 계절이 되어
다시 또 만날 테니까
사랑하오…
여보…
사랑하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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