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─ ♡🎵청조 창작 음악

❤️🎵인생의 노래(2곡)

은혜의 단비 2026. 4. 8. 00:32

그대와 나, 우리 둘이

작사,곡 ㅡ 온기은

 멜로디, 코드  텍스트 악보

Key: D Major / 4/4 / ♩=68

 

 [Intro – ]

 

| D        | A/C#     | Bm7      | F#m7     |

(D-F#-A / C#-E-A / B-D-F# / F#-A-C#)

 

| G        | D/F#     | Em7      | A7       |

(G-B-D / F#-A-D / E-G-B / A-C#-E)

 

 

 [Verse 1]

 

[D] 레-미-파#-솔 (아침 햇살 비출 때)

[A/C#] 라-솔-파#-미 (손을 잡고 걷는 거리)

[Bm7] 시-레-파#-레 (아무 말이 없어도)

[F#m7] 파#-미-레-도# (우린 서로를 알지요)

 

[G] 솔-라-시-라 (작은 웃음소리)

[D/F#] 레-도#-시-라 (떨리던 그 손끝)

[Em7] 미-솔-시-라 (수십 년을 버텨온 숨결이)

[A7] 라-솔-파#-미 (이제는 우리의 꿈이라오)

 

 [Verse 2]

 

[D] 레-미-파#-솔 (우리 젊은 날의 설렘)

[A/C#] 라-솔-파#-미 (주름과 하얀 눈꽃이 피었지만)

[Bm7] 시-레-파#-레 (서로를 바라보는 이 눈빛엔)

[F#m7] 파#-미-레-도# (첫날의 심장이 뛰고 있소)

 

 [Chorus 1]

 

[G] 솔-라-시-도# (삶은 한 편의 작품처럼)

[D/F#] 레-도#-시-라 (인생은 짧은 소풍처럼)

[Em7] 미-솔-라-시 (완성되지 못한 채로도)

[A7] 라-솔-파#-미 (우린 오늘을 살아가오)

 

 [Verse 3]

 

[D] 레-미-파#-솔 (먼 길, 먼 날 돌아보니)

[A/C#] 라-솔-파#-미 (기쁨도 눈물도 함께였네)

[Bm7] 시-레-파#-레 (혼자가 아닌 이 길 위에)

[F#m7] 파#-미-레-도# (그대와 나, 우리 둘이)

 

[G] 솔-라-시-라 (어디로 가는지 몰라도)

[D/F#] 레-도#-시-라 (잠시 머문 이 세상 길)

[Em7] 미-솔-라-시 (웃다가 또 울다가)

[A7] 라-솔-파#-미 (아무 일 없듯 걸어가오)

 

 [Verse 4]

 

[D] 레-미-파#-솔 (빈손으로 와서)

[A/C#] 라-솔-파#-미 (햇살만 나누다 가는 길)

[Bm7] 시-레-파#-레 (그것만으로 충분하단 걸)

[F#m7] 파#-미-레-도# (이제야 알 것 같아)

 

[G] 솔-라-시-라 (차 한 잔의 온기 속에)

[D/F#] 레-도#-시-라 (말없이 스친 이야기들)

[Em7] 미-솔-라-시 (웃음과 눈물, 그 모든 순간들이)

[A7] 라-솔-파#-미 (한편의 영화처럼)

 

 [Chorus 2]

 

[D] 레-미-파#-솔 (삶은 그렇게 남겨지고)

[A/C#] 라-솔-파#-미 (인생은 바람처럼 스쳐가도)

[Bm7] 시-레-파#-레 (그대와 함께한 이 시간은)

[F#m7] 파#-미-레-도# (영원처럼 빛나요)

 

[G] 솔-라-시-라 (그렇게 서로 늙어 가고)

[D/F#] 레-도#-시-라 (그렇게 서로의 계절이 되어)

[Em7] 미-솔-라-시 (사랑이 익혀가네)

[D] 레-미-파#-솔 (우리 인생의 노래여~~

 

 [Bridge]

 

[D] 레-미-파#-솔 (그렇게 서로 늙어가고)

[A/C#] 라-솔-파#-미 (그렇게 서로 떠나가도)

Em7] 미-솔-라-시 (너무 슬퍼 말아요)

[G] 솔-라-시-라 (우리 서로의 계절이 되어)

[D/F#] 레-도#-시-라 (다시 또 만날 테니까)

 

[D] 여보… 사랑합니다.

 

 [Outro – 엔딩 연주]

 

| D        | A/C#     | Bm7      | F#m7     |

| G        | D/F#     | Em7      | A7       |

| D        | G        | D/F#     | Em7      |

| D        | (long hold / 피아노 스트링 fade out) |

 

 

 

🎼 “노 부부의 노래”

작사, 곡 ㅡ 온기은

 (Melody Text Score)
Tempo ♩=68 / 4분의 4박자

텍스트 악보 (멜로디 음 + 코드 + 가사) 
(계이름 기준 / Key: G → 후반 A 전조)

 

 

[Intro]
| G | D/F# | Em | C |

 

[Verse 1]

| G |
(솔 라 시 라)
아침, 햇살 비출 때

| D/F# |
(라 시 도' 시)
손을 잡고 걷는 거리

| Em |
(시 도' 레' 도')
아무 말없어도

| C |
(라 솔 미 솔)
우린 서로 마음을 알지요

 

| Am |
(라 도' 시 라)
작은 웃음소리

| Em |
(솔 시 도' 시)
떨리던 손도

| C |
(미 솔 라 솔)
수십 년을 지탱한

| D |
(라 시 도' 레')
숨결 하나하나가

| G |
(솔 라 시 솔)
우리 하루의 노래요

 

[Verse 2]

| G |
(솔 라 시 라)
먼 길, 먼 날,

| Em |
(시 도' 레' 도')
기쁨과 슬픔을 안고

| D |
(라 시 도' 라)
우리 참 오래 걸어 왔네

 

| G |
(솔 라 시 라)
바람에 흔들리고

| Em |
(시 도' 레' 도')
비가 내려도

| D |
(라 시 도' 레')
두 손을 놓지 않았소

 

[Pre-Chorus]

| Em |
(미 솔 시 도')
우리 젊은 날의 설렘

| Bm |
(레' 도' 시 라)
주름,흰 머리로 바뀌었지만

| C |
(미 솔 라 솔)
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속에

| D |
(라 시 도' 레')
첫 사랑의 심장이

| D |
(레' 도' 시 라)
그대로 남아 있어

 

[Chorus]

| G |
(솔 라 시 도')
아이들 웃음 소리에

| D |
(레' 도' 시 라)
작은 기쁨이, 쌇여

| Em |
(시 도' 레' 미')
어려움도

| Bm |
(레' 도' 시 라)
서로 기대며 버터온 날들,

 

| C |
(미 솔 라 솔)
때론 회한이 몰려와

| G |
(솔 라 시 솔)
흔들리기도 했지만

| Am |
(라 도' 시 라)
손을 맞잡으며 견디니

| D |
(라 시 도' 레')
모든 날이

| G |
(솔 라 시 솔)
오늘의 행복이라오

 

[Interlude]
| Em | C | G | D |

 

[Verse 3]

| G |
(솔 라 시 라)
차 한 잔의 시간

| Em |
(시 도' 레' 도')
손끝의 온기

| D |
(라 시 도' 라)
작은 이야기들

 

| G |
(솔 라 시 라)
웃음, 눈물, 향복도

| Em |
(시 도' 레' 도')
모두가

| D |
(라 시 도' 레')
우리의 인생의 노래야

 

[Bridge]

| Em |
(미 솔 시 도')
창밖에 별 하나

| Bm |
(레' 도' 시 라)
떨어지는 소리조차

| C |
(미 솔 라 솔)
함께 들으며

| Em |
(미 솔 시 도')
이제는 속도가 아니라

| G |
(솔 라 시 솔)
함께 있음이

| D |
(라 시 도' 레')
우리 삶의 전부라오

 

[Break]

| G |
(솔 — 라 —)
혼자가 아니라,

| G |
(시 — 솔 —)
우리 둘이

 

 [Key Change → A Major]

 

[Final Chorus]

| A |
(라 시 도#' 레')
그렇게

| E |
(미 파# 솔# 미)
서로 늙어 가고

| F#m |
(파# 라 도#' 라)
그렇게

| C#m |
(도#' 시 라 솔#)
서로 떠나 가도

| A |
(라 — — —)
너무 슬퍼 말아요

 

| D |
(레 파# 라 솔)
우리

| E |
(솔# 라 시 도#')
서로의 계절이 되어

| A |
(라 시 도#' 레')
언젠가

| E |
(미 파# 솔# 미)
또다시 만날테니가~~

 

[Outro Chorus]

| A |
(라 시 도#' 레')
그렇게

| F#m |
(파# 라 도#' 라)
서로 늙어 가고

| D |
(레 파# 라 솔)
그렇게

| E |
(솔# 라 시 도#')
서로의 계절이 되어

| A |
(라 — — —)
사랑이 익혀가네

| D |
(레 파# 라 솔)
우리 인생의 노래여!

 

[Outro]
| A | E | F#m | D | A |

~~~~~~~~~

 

그대와 나, 우리 둘이

✍️시 

청조 ㅡ온기은

 

아침 햇살 비출 때

손을 잡고 걷는 거리  

아무 말이 없어도 

우린 서로를 알지요  

 

작은 웃음소리 

떨리던 그 손끝  

수십 년을 버텨온 숨결이 

이제는 우리의 꿈이라오  

 

우리 젊은 날의 설렘이 

주름과 하얀 눈꽃이 피었지만  

서로를 바라보는 이 눈빛엔  

첫날의 심장이 뛰고 있소  

 

삶은 한 편의 작품처럼  

인생은 짧은 소풍처럼  

완성되지 못한 채로도  

우린 오늘을 살아가요  

 

먼 길 먼 날 돌아보니 

기쁨도 눈물도 함께였네  

혼자가 아닌 이 길 위에 

그대와 나 우리 둘이  

 

어디로 가는지 몰라도 

잠시 머문 이 세상 길  

웃다가 또 울다가 

아무 일 없듯 걸어가오  

 

빈손으로 와서 

햇살만 나누다 가는 길  

그것만으로 충분하단 걸 

이제야 알 것 같아  

 

차 한 잔의 온기 속에
말없이 스친 이야기들

웃음과 눈물, 그 모든 순간들이

우리 인생의 노래였오

 

삶은 그렇게 남겨지고

인생은 바람처럼 스처가도

그대와 함께한 이 시간은
영원처럼 빛나네

 

삶은 한편의 작편처럼

인생은 짧은 소풍처럼  

삶은 그렇게 남겨지고  

우리 그렇게 늙어가도  

 

너무 슬퍼 말아요  

 

인생은 바람처럼 스쳐가도  

우리 서로의 계절이 되어  

다시 또 만날 테니까  

 

사랑하오…  

 

여보…

 사랑하오

'•─ ♡🎵청조 창작 음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🎵🍱행복한 밥상🎵🍱  (0) 2026.05.04
🎵인생의 노래🎵  (0) 2026.04.09
비트위 협박 1  (0) 2026.04.06
🎵🥁♒️❤️비트의 협박🎵🥁♒️❤️  (0) 2026.03.25
쉼표 같은 하루  (0) 2026.03.13